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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트와이스 나연 "모모에 셀카 컨펌받아..소맥 때문에 술 좋아하게 돼"
방송|2022-09-23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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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그룹 트와이스 나연이 소맥을 접하고 술을 좋아하게 됐다고 밝혔다.

매거진 엘르 코리아 측은 지난 23일 오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트와이스 나연이 꼭 밝히고 싶던 사연 대공개! '한 번쯤 얘기하고 싶었어요!''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에서 나연은 갸루피스 원조가 트와이스라는 것에 대해 "난 사실 몰랐다. 전혀 갸루피스랑 관계가 없는 사람이고, 일본 멤버들이 몇년 전부터 했더라. 안타깝게도 유행이 되지 않았다고 한다"고 전했다.

이어 "셀카 컨펌은 모든 분들에게 받는데 제일 정확한 건 모모다. 이상하고 예쁘고를 잘 나누는 것 같다"고 털어놨다.

또한 나연은 "술을 좋아하게 된 계기가 소맥 때문이다. 최근에서야 좀 맛있게 먹어봤는데 그 맛을 알게된 이후에 조금 즐기기 시작한 것 같다. 와인도 좋아한다"고 술을 좋아하게 된 계기를 공개했다.

그러면서 "숙취는 너무 있다. 굉장히 심할 때는 물을 먹어도 힘들다"면서도 "숙취 해소를 위해 냉면, 좀 시원한 국물들, 얼큰한 라면 같은 걸 먹는다"고 알렸다.

한편 트와이스의 새 미니 앨범 'BETWEEN 1&2'와 타이틀곡 'Talk that Talk'은 지난달 26일 오후 1시(미국 동부시간 기준 0시) 전 세계 동시 발매됐다. 타이틀곡 'Talk that Talk'은 이번 앨범이 품은 달콤한 분위기를 한껏 살린 노래다. "Talk that talk 딱 한 마디 Talk that talk L-O-V-E 들려줘 Ooh"라는 가사처럼 트와이스가 팬들에게 듣고 싶은 암호 같은 한마디 'L-O-V-E'를 들려달라는 사랑스러운 메시지를 노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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