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걸그룹 소속사 충격 발표 "성적 저조 멤버, 성인비디오 데뷔"
이슈|2022-09-21 11:41
이미지중앙

플랑크 스타즈 트위터


일본의 한 걸그룹 소속사가 사진 판매량이 저조한 멤버에 대해 성인 비디오(AV) 데뷔를 추진하겠다고 밝혀 논란이다.

지난 18일 일본의 지하 아이돌 플랑크 스타즈(Planc stars)는 공식 트위터 계정에 “PIF 2022 무료 체키권 판매 배틀의 마지막 날이다. 판매량 1위에는 자전거가 선물되고, 꼴찌는 AV 데뷔”라는 글과 함께 그룹 리더 칸냥(Kannyan)의 화보를 AV 표지처럼 편집한 사진을 공개했다.

플랑크 스타즈는 '자유분방 악동 아이돌'이라는 콘셉트 하에 과격한 공연을 펼쳐온 것으로 알려졌다. 과거 한 방송 프로그램에서는 상의를 탈의한 관객들에게 멤버들이 밀가루와 먹물을 던지고, 객석으로 멤버가 다이브하는 등의 모습이 공개돼 충격을 안기기도 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