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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TV]이장우, 다이어트 열심히 했는데 "10kg 급증량했다"('라스')
방송|2022-09-21 08:03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최고 시청률 49.4%를 기록하며 주말드라마의 왕자로 자리 잡은 배우 이장우가 드라마를 촬영하다가 10kg 급 증량하게 된 웃픈 비화를 고백한다.

오늘(21일) 밤 10시 3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기획 강영선/연출 이윤화)는 사이먼 도미닉, 이장우, 민우혁, 쿠기가 출연하는 ‘난 가끔 갬성을 흘린다…’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장우는 ‘장미빛 연인들’, ‘오자룡이 간다’, ‘오! 삼광빌라’ 등 대표작을 남기며 눈도장을 받았다. 특히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에 출연, 최고 시청률 49.4%를 기록해 주말드라마계 왕자로 자리매김했다. 최근에는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 대식가 면모를 뽐내며 전현무, 박나래와 더불어 팜유 라인으로 활약 중이다.

이장우는 “음식 먹을 때 진지하다. 내일 무엇을 먹을까 하루 종일 고민한다”라며 음식에 언제나 진심이라고 밝힌다. 그는 ‘가루왕자’ 별명에 걸맞게 다양한 MSG가루 정보를 대방출해 녹화장을 초토화시킨다고.

이어 이장우는 동료 배우들 사이에서 단식 전도사로 활동 중이라고 소개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그는 “최대 일주일 단식한 적 있다”라며 풍부한 다이어트 지식을 자랑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와 함께 이장우는 살 때문에 위험했던 순간이 있었다고 고백해 공개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한 이장우는 ‘라디오스타’에서 드라마 촬영 뒷이야기를 털어놓는다. 특히 그는 드라마를 촬영하면서 10kg 급 증량했다며 비하인드를 전할 예정.

한편 MBC '라디오스타'는 오늘(21일) 수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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