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유방암 투병' 서정희, 가발 쓴 모습 스스로도 만족..참 잘어울려
방송|2022-08-06 10:09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미지중앙
이미지중앙
이미지중앙

서정희 인스타그램


암투병 중인 서정희가 밝은 근황을 공개했다.

6일 방송인 서정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양평 좋다, 가발도 좋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정희가 휴식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화려한 스타일링마저 완벽하게 소화하는 미모다. 밝은 근황에도 응원이 모아진다.

이를 본 누리꾼들도 "좋아보이셔서 기분 좋아요", "머리도 너무 잘 어울리세요", "재미있게 놀다 오세요" 등 격려를 쏟아내고 있다.

한편 서정희는 19살에 CF모델로 데뷔, 1980년대 광고계를 장악했다. 최근 딸 서동주와 활발히 방송 활동을 이어왔다.

또 최근 유방암 초기 진단을 받은 사실을 밝혔으며 항암 치료 중이다. KBS1 '아침마당'에 출연해 그 과정을 전하기도 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