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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은혁, 갑작스러운 부친상 비보 "위로와 배려 부탁"
가요|2022-08-06 08:04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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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혁/사진=S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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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공식 SNS


은혁이 부친상을 당했다.

6일 새벽 소속사 Label SJ 측은 SNS에 올린 공식입장을 통해 "슈퍼주니어 은혁이 부친상을 치르게 되어 안내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유족들의 뜻에 따라 장례는 가족 및 지인분들과 비공개로 치뤄질 예정"이라며 "은혁은 갑작스러운 비보에 금일 예정되어 있는 [SUPER JUNIOR WORLD TOUR - SUPER SHOW9: ROAD in MANILA] 공연을 위한 출국을 하지 못했다"고 상황을 전했다.

또한 "공연 관련한 내용은 현재 내부 협의 중에 있으며 빠른 시간 안에 추가 안내 드리도록 하겠다. 갑작스러운 공지를 드리게 된 점, 팬 여러분들의 많은 양해를 부탁드리겠다"며 "모두의 안전을 위해 조문과 조화는 정중히 사양의 말씀드리며, 은혁이 충분한 애도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위로와 배려를 부탁드린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말을 맺었다.

한편 은혁이 속한 그룹 슈퍼주니어는 지난달 3년 만에 대면으로 펼쳐지는 단독 콘서트이자 슈퍼주니어의 대표 브랜드 월드 투어인 'SUPER SHOW 9' 공연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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