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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도영 '집사부일체' 새 멤버 합류..7월 3일 첫 방송(공식)
방송|2022-06-24 16:20
[헤럴드POP=박서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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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도영이 SBS ‘집사부일체’에 합류한다.

24일 SBS 측은 NCT 도영이 ‘집사부일체’의 새로운 막내가 된다고 밝혔다.

도영은 앞서 ‘집사부일체’에 일일 제자로 출연해 이승기, 양세형, 김동현, 은지원과 찰진 케미를 보여주며 활기를 더한 바 있다. 처음으로 함께한 추성훈 편에서 도영은 어딘가 허술한 막내미(美)와 속마음을 숨기지 않는 ‘찐’ 리액션으로 웃음을 안기며 형들에게는 물론 보는 이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았다. 등장과 동시에 ‘겁쟁이 토끼’ 캐릭터를 얻은 도영은 레전드 발레리나 김주원 편에서는 “이승기가 롤모델이었다”고 밝혀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도영은 ‘집사부일체’ 방송이 나간 후, “어땠냐”고 묻는 형들에게 “앞으로 기대가 된다”라고 너스레를 떨며 자신을 스스로 예능 유망주로 꼽아 웃음을 자아냈다. 도영이 앞으로 ‘집사부일체’에서 보여줄 활약에 기대가 쏠린다.

한편 도영이 공식 합류한 SBS '집사부일체'는 오는 7월 3일(일) 첫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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