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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 유깻잎, 고름 꽉 찬 귀에 고통..치료 받을 때도 예쁘네
방송|2022-06-24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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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깻잎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유튜브 크리에이터 유깻잎이 고통을 호소했다.

24일 유깻잎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치료 중인 사진을 게재했다. 유깻잎은 사진과 함께 "사실 며칠전에 귓속이 몇 달 전부터 너무 간지러워서
손바닥으로 강아지처럼 계속 흔들면서 비볐더니... 자극이 많이 갔나봐요. 귀 입구에 고름이 꽉 찼더라고구요. 그래서 오른쪽 귀가 계속 부어있었어요.."라고 했다.

이어 "이비인후과 갔다가 귓 속 간지럽다고 말씀드렸는데 그 말은 바로 넘겨버리시며.. '이거 마취하고 째야 돼요~' 태연하게 말씀하시는 슨생님..
마취 넘무 넘무 아프고.. 고름이 완전 깊숙한 곳 부터 있다고 무언가를 자꾸 빡빡 닦으시는데 이게 맞나 싶었어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유깻잎은 귓속을 치료받고 있는 모습이다. 유깻잎은 눈만 보이는데도 우월한 비주얼을 자랑한다.

한편 유깻잎은 지난 2016년 최고기와 결혼해 딸 솔잎 양을 낳았지만 이혼했다. 유깻잎은 최고기와 함께 TV조선 예능 '우리 이혼했어요'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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