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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얀, 임창정 얼마나 사랑하면 “먹고싶다” 한마디에..
방송|2022-06-24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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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얀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서하얀이 임창정을 위해 닭발을 만들었다.

24일 서하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편이 엄청 매운 닭발 먹고 싶다 해서 옷에 튀길 정도로 열정적으로 만듦”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서하얀은 앙상한 쇄골이 들어나는 잠옷을 입고 요리한 닭발을 보며 뿌듯한 미소를 짓고 있다. 그녀의 양념 묻은 잠옷만 보아도 얼마나 열정적으로 요리 했는지 느껴진다. 또 서하얀이 만든 윤기가 흐르는 닭발을 보고 있으면 보는 사람이 다 군침이 돌 정도다.

한편 서하얀은 지난 2017년 18살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임창정과 결혼했다. 임창정과 서하얀은 슬하의 다섯 아들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SBS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을 통해 일상을 공유하며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popnews3@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