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설' 전지현 결국..충격적 근황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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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지현 부부의 이혼설 후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23일 한 매체는 전지현이 거주 중인 인천 손도 일대에서 남편인 최준혁 알파자산운용 대표와 데이트하는 모습이 목격됐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전지현 부부는 카페에서 함께 커피를 산 후 거리를 걷거나 유명 맛집에서 식사를 즐기는 모습이 여러차례 목격됐다.

잎사 배우 전지현의 소속사 문화창고 측은 '가로세로연구소'에서 방송된 전지현의 이혼설 및 별거설과 관련 “그 어떤 내용도 사실무근임을 분명히 밝힌다”고 공식입장을 냈다.

또한 '가로세로연구소' 및 여러 지라시에서 파생된 악성 루머를 바로잡겠다며 “사실과 다른 기사 및 댓글 등을 통한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서 강력한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강조하기도 했다.

전날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 연구소’는 ‘전지현 이혼설 실체(전지현 자산 870억대), 남편 최준혁과 별거중?’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통해 전지현이 남편과 6개월째 별거 중이라고 주장했다. 지난해 12월 최준혁 대표가 집을 나갔고, 전지현은 광고 위약금 때문에 이혼을 원치 않고 있다는 내용이다.

이 같은 ‘가로세로연구소’ 측의 주장이 온라인상에 확산되며 이혼설과 별거설이 일파만파 퍼지자 전지현 측등 관련 내용이 모두 사실무근이라고 입장문을 냈다. 뿐만 아니라 최준혁 대표 역시 자신의 메신저 프로필을 통해 의혹을 부인한 사실이 알려졌다.

한 매체에 따르면 알파자산운용 최준혁 대표는 이날 프로필을 만화 ‘슬램덩크’를 패러디한 사진으로 교체했다. 주인공 정대만이 눈물을 흘리는 장면에서 “젼젼(전지현) 남푠(남편 하고 싶어요”라는 문구를 추가한 사진인데, 난데없이 확산된 이혼설과 별거설에 최준혁 대표 역시 직접 나서 재치있게 사태를 무마한 셈이다.

전지현과 최준혁 부부의 부인을 통해 이혼설은 일단락되는 분위기다. 다만 팬들은 이처럼 유명인의 사생활에 대한 무차별적인 폭로에 도리어 우려를 표하고 있다.

한편 전지현과 최준혁 대표는 2012년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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