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윤, 재벌에 시집가더니 결혼 2년만에..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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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윤 조수용 대표/사진=매거진B 인스타그램


박지윤이 재벌과 결혼한 후 출산 소식을 전해 화제다.

20일 가수 박지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얼마 전 건강하고 예쁜 딸아이를 만나 하루하루 기쁨으로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다"며 "축복해 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의 마음 전한다"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박지윤이 임신 7개월차로 안정기에 접어들었다고 보도했다. 또다른 매체는 박지윤이 최근 첫 아이를 출산했다고 보도하면서 임신설과 출산설이 동시에 불거졌다.

이와 관련 카카오 측은 개인적인 일이기 때문에 확인이 불가하다는 입장을 취했으나, 이날 박지윤이 개인 SNS를 통해 직접 소식을 전하면서 출산이 사실로 확인됐다.

해당 게시물에 핑클 출신 배우 성유리는 "이쁜 지윤이 닮았으면 얼마나 이쁠까?"라고 댓글을 달며 축하했고, 네티즌들도 축하와 응원 메시지를 쏟아내고 있다.

한편 박지윤과 조수용 대표는 JOH에서 발간하는 '매거진 B'의 팟캐스트 'B 캐스트'의 진행자와 출연진으로 인연을 맺었으며, 이후 두 사람은 2019년 3월 결혼식을 올렸다. 조 대표는 2016년 카카오 브랜드 총괄 부사장으로 영입, 2018년 3월 카카오 대표이사로 선임된 바 있다.


다음은 박지윤 글 전문

얼마 전 건강하고 예쁜 딸아이를 만나 하루하루 기쁨으로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축복해 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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