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늘, 이혼 위기 상황에 솔직한 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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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늘이 이혼 위기 부부를 만났다.

최근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18 어게인'(극본 김도연, 안은빈, 최이륜/연출 하병훈) 11회에서는 생방송 파일럿 프로그램 '위기의 부부들'을 진행하는 정다정(김하늘 분)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위기의 부부들'에는 3명의 시누이 때문에 이혼을 고민하는 사연, 독박육아와 독박 가사로 힘들어하며 이혼 위기에 처한 아내 사연이 공개됐다. 이혼을 경험한 정다정은 두 번째 부부에게 "저는 이혼한 걸 후회합니다. 솔직하지 못했던 걸 후회합니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이어 정다정은 "부부인데 한 번쯤 진솔하게 대화할 시간을 가졌다면, 나만큼 그 사람도 힘들었다는 걸 알았다면 고맙다, 수고했다 위로해줄 수 있지 않았을까요. 관계를 정리하기 전에 마지막으로 솔직하게 대화해 보셨으면 좋겠어요"라고 부부를 위로했다. 그런 정다정을 보며 방청객들은 이혼 반대 쪽으로 마음을 돌렸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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