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희, 서세원 이혼 5년만 핑크빛..상대남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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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희가 썸타고 있다고 딸 서동주가 말한 방송이 화제다.

서정희는 9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는 딸 서동주가 등장해 "엄마가 정말 많이 밝아졌다. 초반엔 걱정이 돼서 하루종일 전화해야 할 정도인데 이젠 걱정도 덜해졌고 엄마가 취미생활 잘 하고 있고 즐겁게 지내서 안심이 된다"고 고백했다.

또 서동주는 "돈 떨어지면 딸에게 연락한다던데"라는 말에 "열심히 일하고 있다 먹여 살려야 하니까"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면서 "예쁜 신발이 있으면 한국 들어올 때 사오라고 정확히 집어서 얘기를 해준다. 엄마가 하는 말이 '너는 참 행운이 있는 아이'라고 한다. 보통 엄마들은 설명 잘 못하는데 엄마는 정확히 집어주니까"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서동주는 "부모의 이혼 당시 마음이 무거웠을 것 같다"는 말에 "저는 좋았다. 엄마가 홀로서기 한다 해서 좋았고 동생도 좋아했다. 사실 그 전에 했어야 했는데 그때는 엄마가 자신감이 없었다"고 회상했다.

서동주는 화면 속 서정희의 모습을 보며 "엄마 어쩌면 이렇게 진짜 늙지도 않지? 화면 보니까 웬 애기가 앉아있지?"라며 "이제는 걱정 진짜 안 된다. 친구도 너무 많고 엄마랑 썸타고 싶어하는 남자들도 많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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